About Us



Pink Gallery has been open since March 2011 in Seoul Arts Center District in GanNam, and moved to SamChungDong near the Palace. Since 2011, the gallery has had 161 exhibitions by Korean artists and foreign artists shows. Right now, we are showing four Korean artists’ art works. The title of the show is called ‘Cha-Cha-Cha.’ The participating artists are Dongmoon Zhang who is a painter, Jaewon Hwang who is a ceramist, ChangKab Park who is a sculptor, Changnam who is a photographer.

핑크갤러리는 2011년 3월 서초동 예술의전당 근교에 오픈하여 2021년 8월 삼청동 삼청로 71번지로 이전하였습니다. 150번째의 전시로 김 만희작가의 ‘산티아고를 가다’ 전시가 2022. 10. 5 – 30 초대 기획전시(www.pinkgallery.org)됩니다. 모든 작품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열심히 작품 활동하시는 멋진 중견작가분들과 재능 있는 청년작가들 작품을 열심히 소개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K-Art 미술 시대에 어울리는 글로벌한 작가들을 키우는 갤러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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